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배우 강예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털어놓은 고충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예원은 지난 4월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당시 강예원은 "남자들은 내가 되게 섹시한 줄 안다. 내 몸을 글래머라 하는데 어려을 때부터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강예원은 "학창시절 운동회 때 달리기를 하면 가슴이 부끄러워서 고개를 숙이고 달렸다"며 "가슴 때문에 섹시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는 남자들의 시선 때문에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 "배우가 된 이후 시상식에서 노출이 있는 드레스를 입으며 콤플렉스를 극복해 나가는 중"이라며 "원래 이런 성적인 얘기를 하면 말하기 어려워하고 한 발 후퇴하게 되는데 유재석이 물어보니 말하게 된다. 역시 유느님"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예원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오민석과 가상 부부 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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