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 A 씨와 폭행, 임신 여부를 두고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그의 연애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현중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전 여자친구와 관련한 일화를 고백했다.
당시 김현중은 "난 여자에게 차인 적이 많다.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문자로 통보 받은 적도 있다. '잘 살아라'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난 연애를 하면 완전 올인하는 스타일이다"라며 "놀러간다고 하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긴다. 여자가 당황해 쩔쩔 매는 걸 못 본다"고 밝혔다.
또 김현중은 "여자친구 앞에서 전 여자친구의 이름을 부르기도 했다. 실수를 해 서로 놀랐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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