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성 청양소방서장이 지난 30일 오후, 청양군 대치면 소재 까치네 계곡 등 여름철 수난위험지역 3곳을 방문해, 수상인명구조장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 서장은 ▲수난위험지역 현지 확인 ▲구명환, 구명조끼 등 물놀이 안전관리 실태점검 ▲취약요인 사전제거 등을 실시하고, 119시민수상구조대 근무지를 방문해 구조대원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이 서장은 “지금까지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단 한건의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물놀이 취약지역의 현장예찰활동을 강화하여 피서객들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양소방서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다음달 31일까지 관내 수난위험지역에 고정배치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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