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과 함께' 출연 물망에 오른 배우 하정우가 방송인 클라라의 이상형인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클라라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하정우에 대한 호감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MC들에게 '작품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을 들은 클라라는 망설임 없이 하정우를 언급했다.
당시 클라라는 "영화 '더 테러 라이브'에서의 하정우 씨의 모습이 굉장히 인상 깊었다. 기회가 된다면 연기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봉만대 감독은 "시나리오 회의는 곧 술자리다. 술은 잘 하느냐"고 물었고, 클라라는 "술은 잘 못하지만 하정우 씨가 함께 연기를 해보자며 술자리를 제안한다면 흔쾌히 참석하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최근 복수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하정우는 영화 '신과 함께' 출연 물망에 오른 상태다.
'신과 함께' 출연 물망 하정우 클라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과 함께' 출연 물망 하정우 클라라, 몰랐네", "'신과 함께' 출연 물망 하정우 클라라, 하정우 좋겠네", "'신과 함께' 출연 물망 하정우 클라라, 하정우 '신과 함께' 출연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