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현중의 과거 인터뷰가 다시금 화제다.
김현중은 지난 2014년 4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김현중은 "(결혼을) 즉시 못 할 것 같다. 군대 다녀오고 뭐 좀 하다 보면 서른다섯이 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김현중은 "옛날에는 정말로 해야지 생각했는데 지금은 자신이 없다. 일이 너무 좋아서 가정에 충실하지 못할 것 같다"라며 "어느 순간 드라마하고 노래하고 콘서트를 하는 일에 딜레마가 오면 할 거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김현중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 30일 보도자료를 내 "중절 수술을 받은 지 3일 밖에 지나지 않은 7월 10일 김현중의 폭행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A씨는 "김현중은 여자 연예인 J를 자신의 집에 들였다. 저는 친구 B와 함께 김현중의 집을 찾았다가 알몸으로 침대에 누운 두 사람을 직접 목격하게 됐다. 저는 여자 연예인 J와 제 친구 B가 있는 그 집에서 김현중에게 또 폭행을 당했다"라며 김현중의 폭행을 목격한 여자 연예인 J를 증인으로 신청하겠다고 알렸다.
김현중의 법률 대리인 이재만 변호사는 "A씨가 증인으로 신청하겠다는 J양은 이미 재판 과정에서 증인 채택이 보류된 사람이다. 더구나 그 연예인의 이니셜은 J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김현중 인터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현중 인터뷰, 진실은 어디에?", "김현중 인터뷰, J양이 아니었다니", "김현중 인터뷰, 일을 좋아하나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