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강경 대응' 진세연, 주지훈과 키스신에 감독 "목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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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강경 대응' 진세연, 주지훈과 키스신에 감독 "목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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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강경 대응' 진세연 주지훈 키스신 재조명

▲ '루머 강경 대응' 진세연 주지훈 키스신 (사진: SBS '다섯손가락' 방송 캡처)

루머에 강경 대응한다는 입장을 밝힌 배우 진세연의 과거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가 새삼 화제다.

진세연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다섯손가락'에서 배우 주지훈과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진세연은 주지훈과의 뜨거운 키스신으로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관련 진세연은 "주지훈 씨가 제가 부끄러워하는 걸 알아서 많이 배려해줬다. 키스신이 끝나고 감독님이 목석같냐고 말해서 부끄러웠다. 그런데 그때 주지훈 씨가 감독님한테 '자기 탓'이라고 말했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진세연의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1일 한 매체에 "지난해에도 악플러들을 찾았지만 선처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했다. 그런데 최신 악플은 그 수위가 그냥 지나칠 수 없어 현재 관련 악플러들의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루머 강경 대응' 진세연 주지훈 키스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루머 강경 대응' 진세연 주지훈 키스신, 악플러 싫다", "'루머 강경 대응' 진세연 주지훈 키스신, 고통스럽겠다", "'루머 강경 대응' 진세연 주지훈 키스신, 힘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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