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署) 북원지구대1팀 주민에게 친절하고 유능한 경찰상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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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서(署) 북원지구대1팀 주민에게 친절하고 유능한 경찰상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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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서장 정인식) 북원지구대(경감 원호정)에서는 7월 29일 23:06경 여성귀갓길 안심서비스와 7월 30일 치매노인을 가족 품으로 돌려보내는 등 주민들에게 친절하고 유능한 경찰상을 보여주는 등 칭찬이 끊이질 않고 있다.

7월 29일 23:06경 원주시 우산동에 거주하는 윤○○(60세, 여)는 평소 거주지에 수상한 사람이 들락날락 거리는 등 신변에 위협을 느껴 지구대에 안심귀갓길을 전화로 신청한 것으로 신고를 받은 북원지구대 이종성 경위와 안광호 순경은 신청자에게 신청 경위를 청취한 후 윤씨와 함께 거주지에 들어가 방안과 집 주변 등을 확인하고 창문 등 시정장치도 함께 확인하는등 여성상대범죄예방 및 여성안심귀갓길 서비스를 확실히 수행해 친절한 경찰상을 보여주었다.

또한 7월 30일 05:29경 우산동 한라비발디2차 아파트 앞 부근에서 치매노인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여 치매노인 정○○(31년생, 여)에 대한 신상 등을 어렵사리 파악하여 보호자(최○○, 25년생, 남편)에게 인계하여 유능하고 친절한 경찰상을 보여주었다.

원호정 북원지구대장은 “지난번에도 자살기도자를 구조하고, 헌혈수급이 어려울 때는 헌혈을 하는 등 지구대 직원들이 혼연일체되어 주민들이 바라는 경찰업무를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주민들의 안전과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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