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어린시절 모습 공개, 과거 서해영 "내 초상권은 없냐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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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어린시절 모습 공개, 과거 서해영 "내 초상권은 없냐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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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서해영 어린시절 모습 재조명

▲ 서인영 서해영 어린시절 모습 (사진: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가수 서인영과 여동생 서해영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공개된 어린시절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인영은 지난 2013년 5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했다.

당시 서인영은 여동생 서해영을 언급하며 "여동생도 한 성격한다"며 사진 때문에 동생과 의절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홈페이지에 동생 사진을 올렸다가 혼쭐이 났다. 연예인도 아닌데 자신의 초상권은 없느냐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후 어린시절 찍은 서인영 서해영 자매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사진 공개와 동시에 "'난리를 이겨내고 겨우 허락받은 사진'"이라는 자막을 내보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인영과 서해영은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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