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인영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 가운데 과거 성형수술에 관한 솔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서인영은 지난 2013년 5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서인영은 성형 의혹에 대해 "다들 턱을 깎았다고 하는데 안고쳤다"며 "살이 많이 빠졌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코는 두 번 했다. 코끝만 두 번 성형을 했었다. 코끝을 뾰족하게 했었는데 그걸 뺐다"며 "요즘은 안 고치니까 더 낫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또 "성형을 많이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권하진 않는다. 자연스러운 게 제일 좋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인영은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여동생 서해영과 함께 출연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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