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애의 자녀계획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해 4월 27일 중국의 한 매체는 홍콩 언론 매체 보도를 인용해 이영애의 인터뷰를 전한 바 있다.
해당 인터뷰에서 이영애는 교외 생활에 대해 "아이들과 토마토, 상추, 오이 등을 심으며 환경의 중요성을 알아가고 있다"라며 "한참 일을 할 때는 시간이 없어서 직접 주방에 들어가지 못 했는데, 결혼한 뒤에는 늘 아이들과 남편 식사를 차려준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영애는 자녀계획에 대해 "만약 5년 만 젊었거나 혹은 30대였다면 셋째 아이를 생각해 봤을 것이다. 지금 나이에는 어렵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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