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은 소득 2배, 행복 2배 농촌 실현을 위한 주민 스스로의 경쟁력 있는 농촌마을 만들기 추진을 통해 선진마을 육성에 힘쓰고 있다.
인제군은 이를 위해 연초에 새농어촌건설운동 활력화대회를 개최하여 추진의지를 고양하였고, 농촌현장포럼을 통해 마을의 테마 발굴, 선진지 견학, 전문가 교육 등을 지원하여 특색있는 마을의 발전방향을 수립하고 주민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을별 전문가 순회교육을 실시하였고, 매월 마을별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우수마을로 선정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였다.
인제군은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새농어촌건설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한계2리, 서1리, 서흥1리 3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발전계획(안) 수립 보고회를 통해 군의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방안을 모색하는 등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앞으로 새농어촌건설운동 추진마을은 검토의견을 반영하여 주민총회를 거쳐서 마을발전계획을 확정하여 추진하게 되고, 인제군은 9월말에 있을 새농어촌건설운동 우수마을 강원도 평가에 대비하여 군 자체평가를 실시하여 경쟁력 있는 마을 만들기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새농어촌건설운동은 강원도에서 1999년부터 총 340개 마을을 선정해 1,659억원을 지원하였고, 인제군은 현재까지 25개마을이 선정되어 12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는 등 새농어촌건설운동을 선도하고 있으며, 선정된 우수마을은 각종 정부 공모사업을 유치하여 더욱 살기 좋은 농촌마을로 발돋움하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앞으로도 마을별 특성을 살린 주민주도의 테마농촌 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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