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구,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제17기 남구협의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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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제17기 남구협의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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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위원 모두가 책임의식과 소명감을 갖고 시민들의 지지와 평화통일 공감대 속 통일 운동

▲ ⓒ뉴스타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남구협의회(회장 노판석)가 23일 남구청 4층 소회의실에서 제17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새누리당 중남구 김희국 국회의원,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대행기관장인 임병헌 남구청장, 배문현 남구의회 의장, 박규하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대구부의장, 조재구 대구시의회 건교위원장, 박일환 대구시의회 경환위원장, 서상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남구 상임고문을 비롯한 평통위원 위촉장을 전수했다.

이들 평통위원의 임기는 오는 2017년 6월30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 대구 남구협의회 자문위원은 모두 54명으로 통일 운동에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활동할 수 있는 남구 각계를 대표하는 인물이 위촉됐다.

제17기 남구협의회를 이끌어 갈 노판석 회장은 제16대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남구협의회 회장직을 역임하였고, 대구 남구 재향군인회 회장을 역임했다.

노 회장은 "평화통일 구축을 위해 우리 남구 자문위원 모두가 책임의식과 소명감을 갖고 시민들의 지지와 평화통일 공감대 속에 통일 운동을 적극 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제17기 출범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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