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 요양병원 소방시설 기준 강화 홍보 박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산소방서, 요양병원 소방시설 기준 강화 홍보 박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요양병원도 2018년 6월 30일까지 소방시설 설치 완료해야

▲ 서산소방서 ⓒ뉴스타운

서산소방서(서장 김경호)는 23일 요양병원 소방시설 기준 강화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정부에서는 요양병원에 대한 소방시설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이번 달부터 시행되면서 마련됐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먼저, 신규로 설치되는 요양병원은 면적에 관계없이 소방시설(스프링클러 또는 간이스프링클러, 자동화재탐지설비, 자동화재속보설비)설치가 의무화 됐고 기존 운영 중인 요양병원도 2018년 6월 30일까지 소방시설 설치를 완료해야 한다.

이에 따라 서산소방서는 해당 요양병원에 대하여 현장방문을 통해 법의 취지와 설치기준을 안내할 방침이다.

김경호 서장은 “지난해 요양병원 특수시책을 통해 안전관리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협력체계를 유지할 것”이라며 “요양병원 관계자들도 안전망을 확충하고자 하는 법의 취지를 잘 인지해 소급적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