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역사박물관, 생활민화 특별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역사박물관, 생활민화 특별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3일 오후 3시 개막식, 다음달 22일까지 전시

▲ 송기성 작가의 비천도 ⓒ뉴스타운

원주역사박물관(관장 이동진)은 민화 연구단체인 민화와 친구들(소장 송기성)과 공동으로 생활민화 특별전을 개최한다.

오는 23일 오후 3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 22일까지 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 전시된다. 송기성 작가의 비천도를 비롯한 40여 개 작품이 전시된다.

한국미술협회 송기성 작가를 비롯해 제자인 김옥수, 문인수 등 작가 13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송기성 작가는 “생활민화 특별전은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소품과 생활도구들에 민화의 디자인적 요소를 가입한 특별한 의미의 전시로서, 민화가 감상용 작품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생활 공예품의 디자인으로서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