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연계 취약계층에 자전거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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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연계 취약계층에 자전거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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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주)어울림·아산시청 도로과 협력, 방치자전거 재생

▲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사회적기업 (주)어울림(대표 이한우)과 아산시청 도로과의 후원으로 자전거 80대를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뉴스타운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17일 사회적기업 (주)어울림(대표 이한우)과 아산시청 도로과의 후원으로 자전거 80대를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자전거는 시에서 관리중인 공영자전거(유바이크) 중 노후된 자전거와 주인없이 장기간 방치되어 녹슬어가는 자전거를 수거한 것으로, 사회공헌 사업을 수행하는 (주)어울림과 아산시청 도로과의 협력을 통해 수리 및 도색작업으로 깔끔한 새로운 자전거로 거듭나게 되었다.

특히, 재생자전거 80대는 성인용, 청소년용, 남아/여아용으로 다양하여 아산시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남녀노소가 고루 지원 받음으로써 그 후원의 의미가 한층 더했다.

유지원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재생자전거 후원을 통하여 교통약자의 상황에 처하기 쉬운 어려운 이웃과 지속적인 운동으로 건강관리가 필요한 장애인 및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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