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아내 화려한 집안에 "사랑이 싹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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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아내 화려한 집안에 "사랑이 싹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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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아내 집안 언급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 아내 집안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김연우의 러브스토리가 새삼 화제다.

김연우는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2살 연하 아내와 첫 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했다.

당시 MC 윤종신은 "결혼식에 갔더니 제수씨 댁이 또…"라며 김연우 아내의 집안을 언급했다.

김연우는 '아내의 집안에 대해 언제 알았느냐'는 윤종신의 질문에 "연애한 지 3개월 후 아버지가 어떤 사업을 하냐 물었다"고 답했다.

이어 김연우는 "이후 사랑이 더욱더 싹텄다. 5년 연애하다 결혼했는데 아내를 만나고 인생이 바뀌었다"라며 "일도 잘 되고 인상도 좋아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5연승 도전에 실패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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