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유기준 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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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유기준 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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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헌신하며 지방의정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 아산시의회 유기준의장이 지난 7월 16일 의장실에서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으로부터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뉴스타운

아산시의회 유기준의장이 지난 16일 의장실에서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심우성)으로부터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의정봉사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헌신하며 지방의정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시상은 前 심우성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현 청양군의회 의장)이 아산시의회 의장실을 지난 16일 방문해 직접 수여했으며, 수상의 기쁨을 성시열 총무복지위원장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했다.

유 의장의 공적으로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조례 제정 및 예산절감 등 시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7대 전반기 아산시의회 의장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의회가 되도록 노력을 다하는 등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특히 지방의회 자치입법권 강화, 주민 불편사항 및 관례와 답습 정책 시정조치, 예산 절감을 통한 건전재정 확충, 시민과 함께하는 밝은 의회 조성과 늘 연구하는 의원상 정립, 진정한 사명감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섰다.

경력으로 현 아산시의회 의장(제5ㆍ7대 아산시의회 의원), 충남장애인조정연맹 회장, 새정치민주연합 충남도당교육특별위원회위원장, 전 바르게살기운동아산시협의회회장을 역임했다.

유기준 의장은 “좀 더 많은 시민들과 만나 시민의 진정한 뜻이 무엇이고 의회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하며 낮은 자세로 아산시의 미래를 새로 쓴다는 마음가짐으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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