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유재석, 과거 김수미에 디스 당한 사연은? "1년 안에 사라지겠다고 예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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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유재석, 과거 김수미에 디스 당한 사연은? "1년 안에 사라지겠다고 예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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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유재석 김수미 디스 사연 눈길

▲ FNC 유재석 김수미 디스 사연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방송인 유재석이 FNC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배우 김수미에게 디스 당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김수미는 지난 5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유재석이 이렇게 클 줄 몰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수미는 "15년 전 유재석이 녹화 도중 갑자기 사라져서 한참을 찾았다. 알고 보니 긴장해서 물을 마시러 간 거였다"며 "그때 당황해서 입가에 물을 줄줄 흘리면서 나타났었다. 쟤는 1년 안에 사라지겠다고 예언했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유재석을 향해 "언제까지 해 먹을거냐. 박명수한테 넘겨라"고 돌직구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유재석은 16일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FNC 유재석 김수미 디스 사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FNC 유재석 김수미 디스 사연, 돌직구네", "FNC 유재석 김수미 디스 사연, 반대로 되는 듯", "FNC 유재석 김수미 디스 사연, 유재석 오래가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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