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유재석, 깜짝 놀랄 주량 화제 "생일날 맥주 두 잔 마시고 기억 잃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FNC 유재석, 깜짝 놀랄 주량 화제 "생일날 맥주 두 잔 마시고 기억 잃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FNC 유재석 주량 눈길

▲ FNC 유재석 주량 (사진: KBS2 '나는 남자다' 방송 캡처)

FNC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체결한 MC 유재석의 주량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는 '나는 주당 남녀다'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최여진, 가수 임창정, 방송인 김제동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술을 못 마시는 거냐, 안 마시는 거냐"는 가수 임창정의 질문에 "술을 마시려고 노력해봤는데 몸에서 전혀 받지 않는다"라며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새빨개지면서 깊은 잠에 영원히 빠지게 된다"고 답했다.

이어 "정준하 씨가 제 생일이라고 억지로 술을 마시라고 했다"며 "그 자리를 위해 맥주 두 잔을 연거푸 마셨더니 그 뒤로 제 생일이 기억이 안 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은 16일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FNC 유재석 주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FNC 유재석 주량, 그래서 밀크셰이크만", "FNC 유재석 주량, 세상에", "FNC 유재석 주량,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