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 멤버였던 한경을 언급한 가운데 한경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경은 지난 2010년 8월 상해에서 열린 새 앨범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김희철을 언급하며 "중국에 드라마 촬영 왔을 때 연락했다. 예전에 한국에 갔을 때도 우연히 만났다"며 "만두가게에 그를 데려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전 그룹 멤버들과 연락을 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단지 언급만 없을 뿐, 관계는 여전히 좋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슈퍼주니어! 나쁜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져 김희철, 시원, 이특, 은혁, 동해, 예성이 출연해 전 멤버였던 한경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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