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장2동 흥양천 산책로에는 가뭄을 딛고 아름답게 꽃핀 백일홍이 한창이다.
박필여 태장2동장은 “개화 기간이 긴 백일홍을 7개 구간에 대단위로 심었는데 가뭄에도 잘 버텨주어 주민들이 아주 좋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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