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전현무, 자폭 발언 "스티커 사진 기계 1000억 원 어치 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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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전현무, 자폭 발언 "스티커 사진 기계 1000억 원 어치 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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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전현무 자폭 발언 재조명

▲ '비정상회담' 전현무 자폭 발언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비정상회담' 전현무의 자폭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35회에서는 '글로벌 문화 대전-한 발 늦은 이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멤버들은 '복권 1등에 당첨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성시경은 전현무에게 "1080억이 당첨되면 뭐 할 거냐?"고 물었고, 벨기에 대표 줄리안과 프랑스 대표 로빈은 "스티커 사진 기계 살 것"이라며 전현무의 과거 열애설을 언급했다.

이에 당황한 기색을 보이던 전현무는 "스티커 사진 기계 1000억 원 어치를 사서 미친 듯이 찍고 다니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1월 배우 양정원과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돼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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