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 ‘교통조사 예약시스템’ 전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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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방경찰청, ‘교통조사 예약시스템’ 전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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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조사에 대한 국민 편익 증대와 국민중심 경찰업무 개선을 위해 마련

▲ 충남지방경찰청은 교통사고 조사에 대한 국민 편익 증대와 국민중심 경찰업무 개선을 위해‘교통조사 예약시스템’을 7월 13일부터 전면 시행한다. ⓒ뉴스타운

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양제)은 교통사고 조사에 대한 국민 편익 증대와 국민중심 경찰업무 개선을 위해‘교통조사 예약시스템’을 7월 13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민원인이 인터넷 ‘이파인(e-fine)’ 홈페이지에서 교통조사관이 등록한 근무일 중 원하는 날짜 및 시간에 예약신청 할 수 있으며, 전화로 예약을 요청한 경우 담당 조사관이 직접 교통사고 일정 관리 프로그램에 조사일정을 예약하여 민원인이 보다 편리하게 교통조사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교통조사 예약은 경찰에 신고 돼 ‘교통경찰업무관리시스템(TCS)’에 접수된 교통사고와 교통외근 및 지역경찰에 단속된 음주·무면허사건이 대상이며 예약이 완료되면 조사예약 안내 통지와 함께 조사일시 및 담당 조사관의 이름이 문자메시지로 통지된다.

또한, 조사 예약된 날짜 하루 전에 조사 예약이 통지되며 조사일정 취소와 변경도 e-fine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파인(e-fine)’ 홈페이지는 각 포털사이트에서 ‘조사예약’을 검색하거나 ‘충남지방경찰청 및 각 경찰서’홈페이지에서 바로 접속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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