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송악시립도서관 신축 이전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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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송악시립도서관 신축 이전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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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억 원의 공사비 투입, 연면적 997.56㎡의 지상 2층 건물로 조성된 최첨단 건물

▲ 당진송악시립도서관 ⓒ뉴스타운

최첨단시설과 넓은 문화공간을 갖춘 당진시립송악도서관이 7월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되었다.

새롭게 건립된 송악도서관은 22억 원의 공사비를 투입하여 연면적 997.56㎡의 지상 2층 건물로 조성된 최첨단 건물이다.

신축된 도서관은 1층에는 어린이 자료실을 2층에는 일반 자료실을 분리하고 도서관 입구에 무인간편 책 반납기를 설치되어 이용자 편의를 도모했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 신축으로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독서문화 서비스를 누리게 됐다” 면서 “송악도서관이 앞으로 지역문화를 이끌어 나갈 소통의 구심점으로 다양한 정보와 문화를 향유하는 도서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에서는 정기간행물 21종, 전자책 8,000권, 오디오북 103종, DVD 등 다양한 자료를 열람대출 할 수 있으며, 1층에 마련된 서고에는 향후 5년 내 10,000권의 장서를 보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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