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군은 여성의 자아실현과 능력 개발을 위해 지난 6일 여성기능대학 ‘음악난타와 퍼포먼스난타’ 초급반을 개강했다.
이날 개강한 여성기능대학은 지역 여성 2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문화체육센터에서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주 1회 총 28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과정은 누구나 흥미를 갖고 쉽게 배울 수 있는 분야로 대상자 접수 첫 날 모집정원을 초과하는 등 많은 지역여성들의 관심이 몰렸다.
개강식에 참석한 수강생 김 모(35)씨는 “평소에 난타를 배워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있어 참여하게 됐다”며, “열심히 수업에 임하고 연습해서 강사로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여성기능대학을 통해 지역 여성들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자기계발 및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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