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가 평생학습 여건이 부족한 읍면지역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사업에 참여할 시민강사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은 시민이 원하는 장소에 강사를 직접 파견하는 사업으로, 모집 분야는 어학, 건강, 인문교양, 부모교육 등 찾아가는 배달 강좌가 가능한 모든 분야이다.
강사 참여자격은 공고일 기준 충주시에 거주하는 자로 △해당 분야의 전문 자격증 취득 후 6개월 이상 강의 경력이 있는 자 △해당 분야의 전문자격증 취득 후 1년 이상 교육 자원봉사활동 경력이 있는 자 △해당 분야에서 1년 이상 강의 경력이 있는 자 등이며, 모집기준에 적합한 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지원 신청서, 이력서, 강의계획서 등을 작성해 충주시여성문화회관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시민 강사로 선정이 되면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평생교육 사업에 강사로서 활동하게 되며, 향후 충주시에서 진행하는 평생교육강사 역량강화 연수에도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선정 강사를 대상으로 오는 24일 설명회 및 시민강사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며, 본격적인 강의 활동은 8월부터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사업에 투입된다.
안명숙 충주시 여성청소년과장은 “시민강사 모집·운영을 통해 지역 내 전문인력을 재발견하고, 평생학습의 중요 자원으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생학습 사랑방 시민강사와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여성청소년과 평생학습팀(850-3935)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