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행복봉사공동체가 올해 상반기에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나눔․봉사문화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12월 출범한 횡성행복봉사공동체는 횡성군 자원봉사자․단체간 소통 협력을 추구하고, 자원봉사활동을 진작하는 주민참여형 봉사 네트워크로서 현재 총 217개 단체 7,56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횡성행복봉사공동체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1365 봉사콜센터는 6월까지 집수리 62건, 보건․의료지원 29건, 생계지원 26건, 주거지원 25건 등 총 177건을 접수하여 현재 157건을 처리해 89퍼센트를 완료한 상태이다.
1365 봉사 콜센타에서는 민원이 접수 되었을 때 신속한 현장 방문을 통하여 대상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파악한 후 간단한 민원은 바로 처리하고, 장비·인력 등 자원과 시간 많이 소요되는 민원은 사례회의를 통하여 임시방편이 아닌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서비스 계획을 수립하여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군민의 따뜻한 정성으로 기탁되는 횡성행복봉사공동체 기금은 1억 6천여만원을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위해 4천8백여만원이 지원 되었다,
횡성행복봉사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13개 분과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봉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였고, 6월에 개발한 횡성행복봉사공동체 앱(APP)을 이용해 봉사자간 실시간으로 활동정보 제공 및 수요 공유를 실시하고 있다.
한재수 주민복지지원과장은 “내 고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횡성행복봉사공동체에 참여하여 다양하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시는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가까이 다가가는 따뜻한 복지횡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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