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도시를 표방하는 아산시가 대․내외에 건강도시를 홍보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로고를 확정하고 30일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에 확정 발표한 건강도시 아산 로고 공모전은 지난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총 45작품의 다양한 로고가 접수됐으며, 공정한 심사결과 유정현(42세, 서울시)씨의 출품작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돼 앞으로 건강도시 아산을 상징하는 로고로 사용 될 예정이다.
최우수작에 선정된 로고는 아산시의 영문 첫 이니셜인 ‘A’와 건강하게 걸어가는 아산시민, 청정건강도시 아산시를 디자인 모티브로 했으며 뒷 배경에 태양을 위치시킴으로써 아산시민 모두가 건강해지는 이미지를 형태적, 구조적으로 형상화했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 된 로고를 향후 특허청 상표등록을 통해 사용의 독점권을 확보하고, 대내외적으로 건강도시 브랜드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공모전을 주관한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공모전에 참가해 준 많은 시민들께 감사하다”며 “메르스 여파로 발표가 늦어졌지만 신중을 기해 최우수작을 선정한 만큼 건강도시 로고에 많은 관심을 갖아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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