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양3동 주민센터와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정호)은 롯데시네마 온양터미널관(관장 박상기)과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무료 영화 관람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분기별 정기적으로 지역사회 저소득계층에게 영화 관람권을 후원함으로써 이들에게 문화적 해택을 누리고 행복나눔을 전파하고자 후원 협약이 이루어진 것이다.
박상기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회 취약계층에게 문화 소외감 해소 및 행복감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정호 단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복키움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는 롯데시네마 아산터미널관장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우리지역의 문화 나눔확산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전병관 동장은 이번 협약이 “시간적·경제적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평소 아이들과 문화생활을 누리지 못하는 저소득계층에게 이번 기회를 통해 온가족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여 아이들과 행복한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롯데시네마 아산터미널에 감사드리고 우리지역의 문화 나눔확산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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