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25일 오전 9시 서장실에서 실종자 구조에 크게 기여한 김두섭(남, 68세)씨, 김학진(남, 50)씨, 김창희(여, 56)씨 등 실종자 수색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지난 10일 귀래면 용암리에 거주하던 차모(39)씨가 실종되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주민 등을 동원하여 대대적인 수색을 실시하여 3일만인 12일 인근 야산에 쓰러져있던 실종자를 구조하였다.
이날 표창을 받은 김두섭씨는 “이웃주민이 실종이 되어 마을이장으로서 당연히 수색활동에 참여했는데 상까지 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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