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이 청정 힐링 관광 1번지로 거듭나기 위해 아름다운 화장실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로 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인제군에 따르면 곰배령과 상남면 상남리 121-1번지 주차장 일대에 공중화장실 2곳과 북면 용대관광지, 상남 미산리 왕성동 등 관광지 3곳에 자연 경관형 화장실 3동을 신규로 설치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곰배령은 기존에 경관형 화장실 3동을 설치해 운영해 왔지만 해마다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환경과 편의 제공을 위해 신규 설치중에 있으며, 곰배령유래에 맞는 곰모양 디자인을 형상화하여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화장실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관광지 등에 설치돼 있는 85개소의 공공 화장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청소 업체에 위탁을 통해 방향제 물비누를 비롯한 편의용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등 청결 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지역 특성을 살리고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등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서의 이미지 부각을 위해 아름다운화장실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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