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고등학교, 학생이 직접 담은 김치.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기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온양고등학교, 학생이 직접 담은 김치.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기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온양고등학교 봉사동아리 온드림 ⓒ뉴스타운

온양고등학교 학생들은 지난 22일(월)요일 소외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김치 8박스(32kg)를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박길남)에 기부했다.

이날 기증된 김치는 온양고등학교 봉사동아리 온드림 학생들이 직접 만든 김치로 관내 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 20가구에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이 가정방문하여 전달했다.

김치를 전달받은 실옥동의 기초수급자 김모씨는 “혼자서 김치를 만들어서 먹기가 힘든데 이렇게 매번 직접 만든 김치를 주셔서 잘 먹고 있다. 학생들이 정성껏 만들어서인지 더 맛있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온양고는 지난 4월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과 후원협약을 체결했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학생들이 만든 김치를 후원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