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영인산휴양림 숙박,예약제도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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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영인산휴양림 숙박,예약제도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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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영인산휴양림  ⓒ뉴스타운

아산시가 영인산휴양림 예약시스템의 고도화 사업을 통해 예약 제도를 전면 개편된다.

시는 그동안 문제가 되어 왔던 영인산휴양림 예약제도의 불합리한 점과 형평성 문제를 보완·개선하는 예약시스템의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행정예고에 들어갔다.

예약제도에는 아산시민이 타지역민 보다 30분 우선 예약하던 것을 동시에 예약할 수 있게 운영할 예정이며, 예약 가능 숙박동 또한 50:50으로 균등 배분하게 된다.

또한, 현재 1인이 무제한으로 숙박 예약 가능하던 것을 예약개시당일에 한해 월 1인 최대 2실로 제한하고 개시일 이후에는 무제한 예약이 가능하도록 변경된다. 현장 방문 예약 시 회원가입이 필요했던 절차를 없애고 회원가입 없이도 예약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하여 영인산휴양림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산림휴양에 대한 기회를 보다 나은 환경에서 제공할 예정이다.

영인산휴양림사업소 관계자는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8월 1일 예약분(9월 사전 예약)부터 달라지는 예약제도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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