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 북면사무소(면장 이영자)는 17일 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북면노인회장단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뭄과, 메르스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전례 없는 가뭄으로 농민들의 걱정과 시름이 큰 만큼 이에 따른 대처방안과 무강우로 인한 폭염일수가 증가함에 따라 독거노인의 안전관리에 주의를 기울이고 최근 가장 큰 이슈인 메르스 감염 예방을 위한 수칙 등 기타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북면노인회(회장 박수석)는 관내 저수지 및 도수로 준설, 물막이, 물웅덩이 현황을 미리 전파하여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지역 주민에게 안내할 것과 폭염에 대비하여 농촌의 노인들이 무더위 심터로 경로당을 적극 이용하도록 권고하고 감염병에 특히 취약한 노인들이 예방수칙을 최대한 실천하도록 안전관리에 적극적으로 대처한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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