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 올해 20개국 한국학 강의에 15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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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인적자원부, 올해 20개국 한국학 강의에 15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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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인적자원부는 한국학술진흥재단(이사장 朱子文, 이하 재단)을 통해 해외한국학 강의지원교수를 지원하는 사업을 펼친다.

교육부의 이번 ‘해외한국학 강의지원교수’는 한국학 강의가 개설된 해외 대학에 한국학을 강의할 교수를 선발·파견하여 한국학의 국제적 확산 및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으로서, 올해는 독일 튀빙엔대학교를 포함하여 총 20개국 24개 기관에 한국학 강의에 15억원을 지원한다.

한국학 강의 파견 지원기간은 1년이며 필요에 따라 연장신청이 가능하고, 강의수당을 포함한 현지생활비로 매월 USD 1,800~2,400(파견지역별로 차등적용 지원)과 교재연구비로 매월 USD 100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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