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매·마·수 문화가 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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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매·마·수 문화가 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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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콘서트, 원주문화포럼, 한 여름밤의 꾼 등 문화행사 다양해

▲ ⓒ뉴스타운

(재)원주문화재단(이사장 원창묵)에서는 24일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문화행사들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 누구나 쉽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하는 정부 문화융성 정책의 핵심사업이다.

원주문화재단은 먼저 이날 오후 4시 중앙시장2층의 문화다양성 공간 「동동」에서 원주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원주문화포럼은 매월 지역 문화담론의 장 마련을 위하여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번 달은 ‘지역과 문화다양성’이란 주제로 펼쳐진다. 발제자로는 류정아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예술연구실장의 발제가 있으며, 권순석 문화컨설팅 바라 대표, 권순형 원주문인협회 고문, 임용묵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 해외마케팅실 일본팀 팀장의 지정토론으로 진행된다.

같은 날 저녁 7시 30분 중앙동 T-World 카페에서는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개최되는 살롱콘서트가 진행된다. 6월 살롱콘서트는 평소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장르인 탭댄스공연이 펼쳐지며 탭댄스컴퍼니 탭인의 공연팀 리듬아토의 신나고 유니크한 무대가 무료공연으로 진행된다.

또한 같은 시각인 저녁7시 30분 행구동 수변공원 야외공연장에서는 ‘한 여름밤의 꾼’ 공연이 진행된다.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하는 ‘한 여름밤의 꾼’ 공연은 「2015 문화가 있는 날 달콤한 문화마을 사업」의 선정작으로 진행되며, 구보댄스컴퍼니의 무대가 펼쳐진다.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에 많은 원주시민분들이 생활 속에서 다양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원주문화재단 사무국 033-763-91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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