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3동 “동(洞)복지 허브화”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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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동(洞)복지 허브화”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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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중심의 복지를 넘어 마을 복지로의 움직임

아산시 온양3동 주민센터의「동(洞)복지 허브화」추진사업이 발로 뛰는 복지행정의 실시와 관내단체 및 이웃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공동체 복지 체계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 1월 온양3동은「동(洞)복지 허브화」를 선언하여 동 주민센터의 기능을 복지 중심으로 전환하여 사회복지 전달 체계 개선에 주력해 온바 다양한 분야에서 상당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까지 77명으로 구성된 우리이웃지킴이와 복지통장 및 동직원인 복지코디네이터가 5월 중에만 116가구(누계 544가구)를 방문하여 가구별 실태 및 건강, 복지욕구 등을 파악하여 10가구(누계 51가구)를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했다.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는 △물품지원(14가구)△주거환경개선 지원(8가구)△밑반찬지원(8가구)△기초수급자 신청 및 공적서비스 연계(8가구)△의료서비스(백내장1가구, 심리상담2가구) 등의 서비스를 연결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지역주민의 나눔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개설한 2천원 후원계좌도 지난5월말 목표인 800계좌를 초과달성하여 한달에 160만원의 후원금이 모이게 되어 든든한 재원도 마련하게 되었다.

또한 아산행복드림 사업에 참여한 업체는 6월 현재 31개소로 재능기부, 현금지원, 물품지원, 식사후원 등으로 이웃주민들에게 여러 가지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전병관 온양3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탄탄한 복지네트워크 구축으로 관행적 복지를 넘어선 마을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며 복지동장으로서의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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