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 디스코왕되다> 유바리영화제 비평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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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디스코왕되다> 유바리영화제 비평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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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유바리 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김동원 감독의 <해적, 디스코왕되다>가 영 판타스틱 경쟁부문에서 비평가상을 수상했다.

야마구치 유다이의 <지옥갑자원(地獄甲子園)>이 그랑프리를 수상했고 심사위원 특별상은 독일 하디 마틴스의 '내 발이 닿는 거리(As Far As My Feet Will Carry Me)'가 차지했다.

유바리 영화제에 곽재용 감독은 영 판타스틱 부문, 김영덕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는 판타스틱 오프-씨어터 부문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 'YMCA 야구단' 샌프란스시코 영화제에 초청
3월 6일 미국에서 개막하는 제21회 샌프란시스코 국제 아시안 아메리칸 영화제에 김현석 감독의 'YMCA 야구단'이 장편 부문에서 상영된다.

3월 9일부터 22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제5회 타이베이 영화제에는 김태윤 감독의 '수사반장 트위스트 김', 강병화 감독의 '초겨울 점심', 여인광 감독의 '운동회', 윤종석 감독의 '복수의 엘레지' 등이 국제학생영화금사자상 후보에 올랐다.

박관호 감독의 단편영화 '나무아미타불(Christmas)은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독일에서 열리는 베를린청소년미디어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단국대 연극영화과 졸업작품인 이 영화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됐으며 대한민국종교예술영화제에서 대상과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서 특별언급상을 받았다.

'나무아미타불'은 크리스마스날 교회에 초대받은 동자승이 며칠간 고민을 하다가 큰스님의 허락을 받아 교회에서 목사님으로부터 격려를 받는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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