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sk병원' 메르스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썰전'에서 메르스 사태에 일침을 날린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정부의 미흡한 초기 대응을 지적하는 이철희 소장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이철희 소장은 "초기에 과잉 대응이다 싶을 정도로 해야 한다. 초반에 불신을 제거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이철희는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랑 싸우지 말고 메르스랑 싸웠으면 좋겠다"라며 "대통령은 행정을 유능하게 잘 해내야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0점이다. 역대 최악"이라 일침을 가했다.
한편 창원 sk 병원은 11일 오전 병원 입구에 '메르스 관련하여 11일부터 24일까지 외래 및 응급실 진료가 불가하오니 많은 양해를 바란다'는 안내문이 붙었다.
'창원 sk병원' 메르스 박근혜 0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창원 sk병원' 메르스 박근혜 0점, 대박", "'창원 sk병원' 메르스 박근혜 0점, 통쾌", "'창원 sk병원' 메르스 박근혜 0점, 메르스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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