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승기의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1월 방송된 tvN '꽃보다 누나'에서 이승기는 자유 시간을 맞아 선물 가게에 들렀다.
이를 본 제작진이 "엄마 선물 사세요. 여자친구 선물 사야지"라고 말하자 이승기는 "난 10개 사야 되겠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어머니와 소녀시대 멤버 9명을 가리킨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그리고 안녕 이승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리고 안녕 이승기, 소녀시대가 부러워지네", "그리고 안녕 이승기,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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