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사’ 차태현-공효진-김수현-아이유가 4인 4색 ‘취중진담’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하고 있다. 이들은 술에 취해 마음 속에 담아두었던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는가 하면, 캐릭터 별 특색 있는 ‘만취 연기’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에서 라준모(차태현 분)-탁예진(공효진 분)-백승찬(김수현 분)-신디(아이유 분)의 술에 취한 ‘핵직구’ 고백과 ‘핵꿀잼’ 만취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라준모-탁예진-백승찬-신디는 술만 먹으면 마음 속 깊이 꼭꼭 숨겨왔던 진심을 고백해 극 중 긴장감을 높이면서, 평소 자신의 성격과는 다른 반전 술버릇으로 시청자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우선 준모는 예진이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되자 술김에 4개월 동안 무료로 숙식을 제공한다는 내용의 계약서를 작성했다. 그는 예진의 신세한탄에 별 관심 없는 척 하더니 “내가 너 남자들 바글거리는 고시원, 모텔 이런 데를 어떻게 보내니?”라고 말하며 실제로는 예진을 걱정하는 진심을 드러낸 후, 입술에 뽀뽀 도장을 찍어 예진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다.
한편 야근은 일상, 밤샘은 옵션, 눈치와 체력으로 무장한 예능국 고스펙 허당들의 순도 100% 리얼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는 KBS 예능국이 그 동안의 제작 노하우를 집약해 야심 차게 선보이는 첫 예능드라마다. 박지은 작가와 서수민 PD가 기획한 ‘프로듀사’는 리얼과 픽션의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