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오는 7월 21일 현역 입대를 확정지은 가운데, 과거 그의 희귀병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이야기쇼 두드림'에서 유노윤호는 자신의 삶을 토대로 특강을 펼쳤다.
이날 유노윤호는 희귀병을 앓았던 사실을 밝히며 "일본에서 활동을 하는데 목에 호르몬이 갇히는 병이 생겼다. 두 가지 방법이 있었다. 있는 그대로 가는 것과 목에 마비를 시키고 한, 두 시간만 노래를 부르게 하는 방법이었다. 마비를 시키고 다음날 결국 병원에 입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노윤호는 "당연히 스태프들은 만류했지만 내가 여기서 죽더라도 관객들에게 노래를 불러 드리자는 마음이었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유노윤호 현역 입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노윤호 현역 입대, 세월이 벌써 이렇게", "유노윤호 현역 입대, 잘 다녀오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