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고고씽 혁신원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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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고고씽 혁신원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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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횡성군은 직원들의 창의적 발상의 전환을 통하여 조직문화 개선과 우수행정사례 벤치마킹을 위하여 고고씽 혁신원정대를 운영한다.

고고씽 혁신원정대는 보고, 듣고, 생각하고의 약칭으로 우수한 사례에 대한 폭넓은  견문을 통하여 횡성군에 접목할 수 있는 사례를 찾아오는 의미에서 이름을 명명하였다.

구성은 부서별로 신규임용직원 등 젊은 공직자를 위주로 3~4명이 팀을 짜서 횡성군 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벤치마킹을 실시한다.

혁신원정대는 총 17개팀 60여명으로 구성을 하여 5~6월중에 사전에 원정 활동지를 확정하고 3박4일 범위내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일례로 “흥하라! 안흥찐빵!”팀은 금년 10월에 4년만에 부활한 안흥찐빵축제를 주관하는 안흥면사무소 직원들이 부산 감천마을을 견학하여 안흥찐빵의 제2의 도약을 위하여 우수시책을 벤치마킹할 계획이다.

이번 혁신원정대는 총 17개팀이 신청하여 현재 11개팀이 실시하였으며, 앞으로 6개팀이 상반기내에 추진할 예정이다.
원정활동후 팀별로 원정보고서를 제출받아 공정한 심사위원 평가를 통하여 우수팀에 대한 시상을 별도로 할 계획이고, 결과물은 직원 공유를 통하여 행정에 접목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횡성군 관계자는 젊은 직원의 창의적 발상을 통하여 행정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운영을 하게 됐고, 처음이니 만큼 그 결과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군발전을 위한 마중물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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