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자원봉사센터는 행복봉사공동체 앱(App)을 개발하여 6월 1일부터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횡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동석)에서는 216개 자원봉사단체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는 횡성행복봉사공동체의 자원봉사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자원봉사 활동정보를 제공하고 봉사자간 온라인상으로 정보 공유와 봉사자간 서로 소통하게 하여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횡성행복봉사 공동체 애플리케이션(App)을 개발하게 되었다.
이번에 개발한 횡성행복봉사공동체 앱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검색창에서 “횡성군 자원봉사센터”를 검색하여 다운받아 이름,생년월일을 입력하면 바로 가입 완료되어 정보를 공유하고 자신의 봉사활동 등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다.
이번 횡성행복봉사공동체 스마트폰 앱 개발로 관내 7,0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간에 실시간 정보공유와 소통이 가능해져 봉사서비스의 중복방지와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의 신속한 발굴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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