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윤아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오윤아의 19금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오윤아는 지난해 방송된 JTBC '여우비행'에서 거침없는 19금 발언을 선보여 주목을 모은 바 있다.
당시 오윤아는 홍석천, 레이디 제인과 파자마 파티를 하던 중 "근육질 몸을 가진 남성일수록 거기는..."이라며 말끝을 흐렸고, 홍석천은 "내가 웬만하면 방송 중에 얼굴 빨개지는 일이 없는데..."라며 진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오윤아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의 말을 인용해 오윤아가 성격 차이 때문에 지난 2일 합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오윤아 이혼 과거 19금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윤아 이혼 과거 19금 발언, 오윤아도 이혼이라니" "오윤아 이혼 과거 19금 발언, 연예인들 이혼 너무 쉽게 하는 것 같아" "오윤아 이혼 과거 19금 발언, 힘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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