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최현석 깜짝 디스? "가만히 보면 제품 쓰는 것 같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최현석 깜짝 디스? "가만히 보면 제품 쓰는 것 같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최현석 깜짝 디스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최현석 깜짝 디스' (사진: Mnet '더 러버')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이 과거 최현석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화제다.

김풍은 지난달 방송된 Mnet 드라마 '더 러버' 5회에 깜짝 출연해 정영준(정준영 분)과 미묘한 신경전을 펼치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방송에서는 김풍과 정준영이 TV 리모컨을 가지고 기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고, 그러던 중 최현석 셰프의 모습이 TV에 나왔다.

이에 김풍은 "난 쟤 싫던데, 요리 나보다 못하는 것 같다"라며 "가만히 보면 제품 쓰는 것 같다"라며 깜짝 디스를 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풍과 최현석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최현석 깜짝 디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최현석 깜짝 디스, 김풍 귀여워"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최현석 깜짝 디스, 최현석 허세 보려고 '냉장고를 부탁해' 본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최현석 깜짝 디스, 진짠 줄 알고 놀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