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충격 과거 "나 이제 이러고 다닐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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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충격 과거 "나 이제 이러고 다닐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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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충격 과거 재조명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충격 과거 (사진: 맹기용 SNS)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 중인 맹기용 셰프의 충격 과거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맹기용은 지난 2013년 10월 7일 자신의 SNS에 "나 이제 이러고 다닐 거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띠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살짝 미소 짓고 있는 맹기용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지금과 사뭇 다른 맹기용의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충격 과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충격 과거, 흑역사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충격 과거, 이런 시절이?",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충격 과거, 세상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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