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참사 네티즌 말말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구 지하철참사 네티즌 말말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분노, 허탈, 경악, 사전대비 철저히 해야 등등

^^^▲ 대구시청 홈페이지 달구벌 게시판^^^
한 정신병력 소유자의 무책임하고 냉혹한 테러아닌 테러로 인해 많은 무고한 시민들이 변을 당했다. 이에 네티즌 들은 분노하고 있다.

대구시 공식홈페이지인 달구벌게시판에는 '정신병자 그사람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 '너무나 안타깝다', '사전에 미리대처를 해야하는데..' 등등 여러 글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ID '환희'를 한 네티즌은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대구지하철가스 사고.. 이모든게 안전불감증에서 비롯 됐다고 생각합니다. 사고가 일어나기전에 미연에 방지 할수는 없는건가여? 정말이지 너무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없습니다."

"욕먹어 마땅한 사람들은 1. 불나자 전원끈 공사직원이고, 2. 불나자 문 닫고 토낀 기관사, 3. 안전관리 엉망으로 한 소방담당공무원, 4. 같이 디지자고 불지르고 혼자 살아 나온 정신병자 용의자이다."라고 하며 비난을 했다.(ID: 사망자 가족)

"여러분들은 지하철 관계자, 범인에게만 죄를 떠넘기지 마시고, 자신들이 지하철을 타면서 보호장비가 어느곳에 있는지, 사고에 대한 대비를하고 지하철에 탓었는지 생각해봅시다. 물런 사고를 저지른 자의 죄가 가장 크지만요. 모두 반성합시다."(ID: 정재훈)라고 하며 모두 자숙하며 반성하여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