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박한별, 과거 혼전 동거 찬성 발언 "괜찮은 사람이면 할 수 있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해피투게더' 박한별, 과거 혼전 동거 찬성 발언 "괜찮은 사람이면 할 수 있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피투게더' 박한별 혼전 동거 찬성

▲ ''해피투게더' 박한별 혼전 동거 찬성' (사진: 보디가드)

배우 박한별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혼전 동거에 찬성하는 입장을 보여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한별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혼전 동거에 대한 질문에 "찬성이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박한별은 "결혼하고 이혼하면 어떡하나. 나도 괜찮은 사람이 있다면 할 수 있다"라고 그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 스승 류승수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해피투게더' 박한별 혼전 동거 찬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박한별 혼전 동거 찬성, 맞아 결혼하기 전에 몇 개월은 괜찮을 듯" "'해피투게더' 박한별 혼전 동거 찬성, 난 결사 반대" "'해피투게더' 박한별 혼전 동거 찬성, 내 눈에 흙이 들어오기 전까지 안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