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주택화재 초기진화 유공자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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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주택화재 초기진화 유공자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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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속한 대처로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 장창수씨에게 유공자표창을 수여했다. ⓒ뉴스타운

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탕정면 동산리 주택화재 발생 시 주택 내부에 진입하여 인명피해 여부 확인 및 신속한 초기 진화로 재산 피해를 경감시킨 장창수(남 40세)씨에게 6월 4일(목) 오전 10시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5월 24일 1시 10분경 탕정면 동산리에 위치한 주택에서 화염이분출되고 있는 것을 발견한 후 신속히 119에 신고전화를 하고 소화기 및 물호스(상수도)를 사용해 집 전체로 연속확대 중인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는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화재가 발생한 건물 내부로 진입하여 인명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무엇보다 신속한 화재 진압 노력으로 건물 연소 확대를 저지하는 등 초기화재진압에 큰 공을 세운 우수 사례이다.

소방서 화재조사 관계자는 "소화기 및 물호스(상수도) 등을 이용한 화재 초기 진화 덕분에 건물 전체로 화재가 확산되는 것을 막아 재산피해를 크게 경감시킬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종하 아산소방서장은 "건물전체화재로 번질 수 있는 상황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신속한 대처로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 유공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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